작가 공간 코스순서대로 걷는 동선 · 혼자 · 퇴근후 · 산책 · 짧은코스
가볍게 오늘의 전통을 만나는 신당 공방 산책
전통은 과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새로운 모습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스 이야기
이번 큐레이션에서는 전통 공예를 현대적인 디자인과 감각으로 풀어낸 여섯 명의 작가를 소개합니다. 어떤 작품은 전통 기법을 충실히 이어가고, 또 어떤 작품은 디지털 시대의 감성과 결합해 새로운 쓰임과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공방을 둘러본 뒤에는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오드쓰북', **가볍게 분위기 있는 카페를 찾는다면 '메일룸'**을 선택해 여운을 이어가 보세요. 식사는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고사리 익스프레스' 또는 담백한 닭 요리로 유명한 '신당 계류관' 가운데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2~3시간 안에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신당 산책이 완성됩니다.




추천 흐름
- 거점에서 쉬기
- 가까운 전시 1~2곳 골라 보기
- 여유 있으면 산책하거나 한 곳 더
코스 순서
작가 공간과 쉬어갈 곳을 하나의 동선으로 엮었습니다.
작가 공간 · 도보 1분
신당창작아케이드13호접힘과 펼쳐짐의 반복으로 이루어진 플리츠 패턴의 형태적 다양성에 주목하며, 디지털 기술과 수공예적 감각의 접점에서, 기하학이 흙이라는 물질과 만나 어떻게 유연하게 변형되는지를 탐구한다.
임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