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공간 코스순서대로 걷는 동선 · 오후 · 혼자 · 사진 · 비오는날 · 산책 · 천천히
흐르는 도시에서, 잠시 멈춰보기
발빠르게 움직이는 명품, 럭셔리 중심지인 압구정에서 여유와 쉼을 찾아보는 코스.
코스 이야기
청담동명품거리에 위치한 "김리아 갤러리"에서 "엄은솔" 작가의 초대전 《흐르지 않는 물, 번지지 않는 불》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시작점을 정하면 더 편한 동선이 완성됩니다. 카페 "빠니드 엠 무니"는 다양한 디저트로 작은 유럽을 느끼고 싶다면 혹은 좀 더 코스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경우 고요한 분위기 속 커피향에 취하고 싶은 경우.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높게 형성! 전시와 카페를 즐기며 도산공원에서 잠시 멈춰 여유를 즐겨보세요. 분위기를 가지고 집으로 가셔서 저녁은 간단한 식사를 만들어서 드셔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추천 흐름
- 거점에서 쉬기
- 가까운 전시 1~2곳 골라 보기
- 여유 있으면 산책하거나 한 곳 더
코스 순서
작가 공간과 쉬어갈 곳을 하나의 동선으로 엮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