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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팬이라면 저장해야 할 성수 하루 코스
시작위치를 T팩토리로 정하는지, 서울숲(혹은 디뮤지엄)으로 정하는 지에 따라 식당과 카페를 선택하시면 더욱 편리합니다.
코스 이야기
LoL 팬이라면 T팩토리의 '암행천문: 별을 헤다' 전시는 T1의 성장과 순간들을 돌아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어 디뮤지엄의 '취향가옥 2: Art in Life, Life in Art 2'에서는 신진 작가부터 거장, 컬렉터의 작품까지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예술의 가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전시이지만, 시간을 통해 쌓인 이야기와 가치를 경험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숲에서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페이커가 훠거 다음으로 좋아하는 음식인 샤브샤브 맛집에서 식사를 한 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하루를 마무리해 보세요. LoL 팬은 물론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기억에 남을 성수 코스가 될 것입니다.





추천 흐름
- 거점에서 쉬기
- 가까운 전시 1~2곳 골라 보기
- 여유 있으면 산책하거나 한 곳 더
코스 순서
작가 공간과 쉬어갈 곳을 하나의 동선으로 엮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