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에게 다가가는 창구
검색·지도·코스 한곳에 공간이 모입니다. Instagram만으로는 안 보이는 ‘지금 갈 수 있는 곳’을 보여 줍니다.
For artists & spaces
OOOF.는 작가가 관객에게 더 적극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창구입니다. 공방·쇼룸·전시를 동네 코스로 잇고, 지도와 방문 안내·예약까지 붙입니다. 열어 두면, 동네를 걷는 관객이 길을 따라 옵니다.
이메일로 가입하고 로그인한 뒤, 작가 승인만 받으면 공간을 열 수 있습니다.
공방·쇼룸의 주소, 방문 정책(워크인/운영시간/예약), 사진을 올립니다. 방문자가 ‘지금 가도 되는지’를 바로 이해하도록 적어 주세요.
오픈 스튜디오, 작가와의 대화, 기간 전시를 공간에 연결합니다. 예약이 필요한 일정은 슬롯만 채우면 알림까지 이어집니다.
운영이 동네 코스에 공간을 넣으면 홈·지도·코스 상세에 함께 노출됩니다. 도보 동선으로 발견됩니다.
검색·지도·코스 한곳에 공간이 모입니다. Instagram만으로는 안 보이는 ‘지금 갈 수 있는 곳’을 보여 줍니다.
예약제·프로그램 전용·워크인을 바로 표시해, 헛걸음과 불필요한 문의를 줄입니다.
프로그램·작가와의 대화 예약이 들어오면 이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새 예약 툴을 배울 필요가 없습니다.
공간은 관리자 검수 후 공개됩니다. 검수가 끝나면 MY에서 수정할 수 있습니다. 대화·전시 등록은 필수가 아닙니다.
승인 신청부터 첫 공간 등록까지, 준비가 되면 하루 안에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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