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대관형 전시
빛의 잔상
도시의 빛이 남긴 잔상을 회화와 설치로 풀어낸, 조용히 감상하기 좋은 개인 대관형 전시입니다.
- 작가
- 윤서현
- 장소
- 서울 성수 · 스튜디오 오브제
- 기간
- 7월 1일 - 7월 31일
- 카테고리
- 회화, 복합
전시 소개
성수동의 오래된 작업실을 임시 전시장으로 바꾸어, 낮과 밤의 빛이 벽면과 캔버스에 남기는 흔적을 따라가도록 구성했습니다.
작가는 하루 동안 공간을 통과하는 자연광을 관찰하며, 빛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잔상을 회화의 주제로 삼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