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형 전시 · 조각
색동의 미학: 시공을 넘어
땅에 묻었다 파내 완성하는 발굴 조각에 색동의 색과 광물을 더한 이영섭의 개인전
- 작가
- 이영섭
- 장소
- 갤러리마리서울 종로
- 기간
- 10월 14일 - 12월 4일진행 중
- 입장
- 현장 방문서울 종로구 경희궁1길 35 마리빌딩 3층
전시 소개
작가는 흙을 파낸 자리에 백자, 유리, 보석, 돌을 채워 굳힌 뒤 다시 파내 조각을 꺼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리원석, 자개, 대리석, 오닉스가 더해져 색동의 나란한 색 배열과 조각보의 이어 붙이는 구성이 조각 표면으로 옮겨졌습니다. 관람 정보는 화~토 11:00~19:00, 일·월 휴관, 무료입니다.
카드 저장은 MY 달력에 올릴 한 장이고, 내 덱에 넣기는 여러 장을 코스로 묶습니다.
작품을 보다가 궁금한 게 생겼나요?
작가에게 직접 묻고 싶은 것을 남겨 주세요. 작가가 바로 닿지 않는다면, OOOF.가 대신 물어볼게요.
